인류는 내면의 세계를 암시적으로 표현하고자 다양한 기호라든가 문자등을 의사소통이나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이용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이렇듯 문양의 발생은 문영이 싹트기 이전에 이미 초보적인 도구나 상징물을 만들어 사용하면서부터 비롯되었고, 그것은 문자, 회화와 건축의장 공예등 조형미술의 기원이 되었다. 단청은 옛 화승들께서 선과 도를 닦고 경지에 이르기 위해 하나의 화두로 선택되었다. 그러니만큼 예술과 공덕 장인 정신 이야말로 그 누구도 흉내도 낼 수 없었다. 초안이 필요없고 붓 가는데로 의 경지 그 가체의 혼이였다. 이제는 돈벌이로 전락되어 버린 이 단청이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러기 위해선 내 자신을 버리고 입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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