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상
산속에 부처님 찿길 무수히 헤메였네 그속에도 상이 있어 찿을수가 없구나. 중생속에 부처님 있다는데 더더욱 찿을수가 없구나. 부처가 어디있으며 나 또한 누구인가? 멀리서 찿았으니 어리석은 중생이여 가까운 내몸속에 부처님숨겨 놓은체 어리석고 어리석다 탐진치 애욕에 물들은 사람보고 사람이라 하는구나. 아침에는 부처요 저녁에는 중생되는 저 모습보면 참으로 한심스럽구나 마음 닦으면 날아가고 흩어지는 이마음 더더욱 정진하여 반야지혜 얻어보세 문자로 부처님 찿았으나 몸이 따르지 않고 몸과 문자를 동시에 기둥에 묶어놓고 반야지혜를 열때까지 정진하고 정진하여 반야용선 타고다녀 두려움도 사라지고 깨끗한 정신만이 남는구나 고맙고 고마워라 절대자인 부처님 고마우신 부처님.

동업중생
전생에 지은 업 보따를 가지고 오늘도 싸우는구나. 한심하고 한탄스럽구나. 백성 무서운줄 모르고 저하늘 두려운줄 모르고 고삐풀린 황소처럼 싸움잘날 없구나
-정치인-

싸워서 이겨야만 살아남는 무서운 자 남이 망해야 살아가는 것을 좋아하는 자 들은 누구인가?
-사업가-

학업을 많이 배운 학자 또는 교육자 학문이란 끝이없는 황야의 모래처럼 끝이 없거늘 그대 학문은 옳고 내학문은 틀리다고 싸움하는 중생 학문은 들어갈수록 더더욱 고개를 숙여야 하거늘 어찌하여 자랑 한단 말인가.
-학 자-

찰라 속에서 한꺼번에 가는 중생 비행기. 배. 차 주변에 일어나는 일상 천재. 재해를 만나는자 죽엄을 당하는자를 동업중생 이라한다. 그 속에서도 항상 몸 관리를 잘한자 필경 살아난다. 부처님을 믿던 하나님을 믿던 공자님을 믿던 남에게 항상 베풀고 남을 사랑할줄 아는자 그 또한 살아 남을 것이다.
-동업중생자-

뺏고 훔치고 도둑질 하는자 전생부터 타고난 자도 있지만 금생에 지은 업이 많다 하겠다. 비근한 예를 들어보면 쉽게 벌수있는 것이 도둑질이요 어렵게 벌려면 힘이드니 한번 먹은 이마음 될데로 되라 하는 한탕주의 자로 전락 되어 버리고 마는 구나.
-작은 도둑 중생-

정치인 사업가 교육자 공무원 등등 찿아가서 잘 봐달라고 하면 되거늘 말로는 통하지 않는 세상이 되다 보니 금품이 오고가고 착한성품 어디가고 오탁한 길로 접어들어가 는 구나. 대쪽같이 사는자는 바보 멍충이요(현인) 빌부터 사는자는 필경 은팔찌 (수갑) 찰것이요.
-큰 도둑-

1. 있으나 마나 하는 자 (물에 물 탄듯 술에 술탄듯)
2. 있어서는 않될 자 (남을 괴롭히고 속이는 자)
3. 있어야 하는 자 (항상 남을 걱정 하는 자)
4. 그 와중에도 부처 학문에 들어간 자 (수행자)
-고요한 마음- 중생-부처의 경지-

도의 맛
도란 무엇인가?

도는 인간만이 갖고있는 최고의 양심이다. 세속에 살던 절에 살던 무슨 상관이 있는가. 전생부터 닦아온 이몸이 아니든가. 우리마음은 흔들리는 갈대와 같아서 찌그러져 가는 이마음을 둥그리운 보름달 같이 원만한 사람이 되어 보세 긍정적인 모든 것을 수용할수 있는자 그것이 참된 나아 가 아닌가. 마음을 다스리고 육신도 다스려서 육 따로 마음따로 둘이 아닌 하나에 인격형성 만들어 보세 그리하면 필경에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맛을 보리라 달다 달도다 이 맛을 누구에게 보여줄꼬.......

벌 칙
삼망 1. 고기를 잡는 어망이 있으며.....
2.중생 들이 만든 법망이 있으며.....
3.최고의 망은 천망 이다.
중생들이 만든 법망은 요리조리 피해가도 각자 찍은 비디오 테입 망은 피할길이 없구나........

나는 이 화장세계를 접하면서 부처님의 원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한 사심과 욕심이 있었다면 부처님께서는 나를 이 세계로 인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그러니 만큼 누구든지 텅빈 마음을 가지고 원을 세운다면 그 또한 이룰 것이다. 나 혼자 이 많은 물량의 문양을 그린 것이 아니고 부처님과 함께 그린것임을 일러둡니다.이제 채색이 완료 되어서 부처님의 화장세계에 있는 문양이 일반인들께 보이기 까지는 또한 원 이 아닐수없다.사심없이 텅빈마음으로......나무 석가 모니불. 나무 석가 모니불. 나무 시아 석가모니불

마음의 근원지
1. 무색계 성품 : 욕심이 있으되 남을 도와 줄 수 있는 마음, 육바라밀, 만행,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만행, 어느곳, 어디서나 자신도 모르게, 좋은 실천행을 하는자
①보시 : 부처님 말씀 전하는 법보시, 재물보시, 학업보시, 상이 없는 끝이 없는 보시
②지계 : 살생, 도둑질, 간음, 거짓말, 술
③인욕 : 하고 싶은 것을 참고 인내하는 습관
④정진 : 참선, 장좌, 용맹정진하는 자세 행, 염불심, 걸으면서도, 어디서나 할수 있는 마음
⑤선정 : 우리 몸에는 두상이 존재하고 있으니, 참 나가 거짓 중생을 이긴자(고요함)
⑥지혜 : 참 나만 남는 시기 1.공의세계 2.텅빈세계 3.부동심 4.적멸락 5.업장소멸 6.평상심 7.공안타파 8.화장세계 9.반야심경(반야용선) 10.마음이 달다 11.분별심
가. 살생 : 인간, 동물, 식물 모든 살아 있는 것은 불성 있다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 한다. 절대자는 누구인가 그대와 나 자신의 마음이요 마음으로 지는 살생, 알게 모르게 지는 살생 참회하고 참회하시라 인과응보는 그대가 받으니 어떻게 하리오.
나. 도둑질 : 남에 물건을 도둑질 하지말라. 정당하게 벌고 분배를 잘하라는 말씀인데 많이 갖는 자는 더 많은 것을 해서 오만하고 적은 것을 갖은자는 적어서 비굴하고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살다 오라.
다. 간  음 : 인격 존중하라. 가정 파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세상사
라. 거짓말 : 정구업, 말 한마디 잘못해서 무량겁 속에 빠져 들어가는 세상이다 보니 거짓말 하지 말라.
마.   술   : 술 먹으면 정신이 혼미해서 이성이 흔들이면 못된 생각이 든다. 도는 어느 곳 어디에도 존재하고 있는 것이므로 곡차로 마시면 약이 되고 망주로 마시면 망나니로 변하는 것처럼 정신만이 뚜렷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깨달음
1. 자리이타행 : 남을 먼저 이해하고 양보하는 습관 본성품 부처인데 ①본래성품 ②거짓중생, 몸에서 내 보기
2. 상고 보리 화하 중생 : 하늘에 계신 부처님 말씀데로 행하면서 중생 제도 하는 행위
3. 천상 세계는 시기 질투 탐욕도 없는 고요한 세계라는 것이다.
4. 깨달음 시기 : 30-40 상품연화 40-50 중품연화 50-60 하품연화 60-70 무근기
5. 천상세계 : ①무색계 천개의 세계 ②색계 천개의 세계 ③욕계 천개의 세계
             계 : 삼천 대천 세계라 함

하늘 세계 등급
무색계 : 4등급 분류(시기질투, 텅빈세계) 도인 근기에 의해서 상품연화 중품연화, 하품연화, 무근기
색  계 : 18주분류(참 나를 찾았으나 찾은 것 같기도 하고 찾지 못한 것 같기도 한 세계, 갈팡 질팡)
욕  계 : 6주분류(착하게 살되 욕심을 버리지 못한 세계) 하늘 세계 하루는(200-300년)
         하늘에서 준 성품
무색계 : (2만명 중 1명)이 세계에서 왔다가 중생 제도하고는 한사람도 제도 한바 없다는 생각을 하라.(항상 죄인처럼 살다 오라) “이상세계구현 하고자 부처님이 출현”
적멸보궁 : 부처님 몸 사리 중에서 가장 숭고한 정수리(머리) 속에 나온 곳을 모신 곳 한국 땅에만 존재하고 있으므로 정신적 지주는 부처님나라라는 생각을 하라(5대보궁) 몸은 인도에서 태어나셨는데 제자들이 동방의 고요한 나라 사계절 뚜렷한 나라에 모신곳이 한국땅이요 축복을 받은 땅(적멸보궁)

4계절
봄(생) 모든 생명이 태어나서 왕성하계 활동하는 시기
여름(노) 서서히 늙음이 오는 시기
가을(병) 모든 동식물(태,난,습,화)일체 중생이 피할수 없는 고난의 시기
겨울(사) 모든 사물들이 멸하는 시기, 북망사천으로 가는 시기

성주괴공
성 : 형상계 보여 왕성하게 활동
주 : 언제 어디서나 주석하면서 부처님 말씀대로 행하여
괴 : 계율 지켜서 참고 인내하면서 반야지혜를 얻어서 괴로움에서 해방(자유의 몸)
공 : 텅빈마음이 될 때(대자유인)

고집멸도
고 : 인간으로 태어나면은 타인에게 지기 싫어하는 고집불통
집 : 모든 인간들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 집착하는 생각
멸 : 탐, 진, 치, 삼독을 항복받고 어리석은 중생을 몸에서 내 보내는 행위(참 나만이 존재)
도 : 도인 되는 시기, 번뇌망상에서 벗어나 인생의 진이를 만끽 하느시기(마음이 달다)

고요한 동방의 나라
인과응보란 : 모든 일체 중생 모두다 성불 할 수 있으나 상이 있으므로 성불이라는 것을 외면하는지 일체 중생들은 죽음앞에는 두려워서 떨고 있다. 생애 자기가 지은 업신구의 뜻에따라 축생업(못된 짖을 골라서 하는 죄) 인과경,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
부처님 말씀 : 많은 것을 바라는 분이 결코 아니므로 마음 깨우쳐 대자유인 되라는 것이다. 한국의 땅 : 고요한 동방의 나라라면 우리 몸 마음이 고요함이 이루었을때 비로서 성불이라는 지금 살고 염부제 무대에서 살아지는 것이다.

소우주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욕계, 색계, 무색계, 자기가 있던 되로 가는 것이므로 소우주라 한다.
백천 만겁 난조우 : 천상계에서 온 사람은 빨리 도에 들어가는데 욕계, 색계에서 온 사람은 자기안에 부처를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다음 생에 찾는다는 생각마저 버리라는 것이다. 지금 곳 시작하라 의심하고 의심하라 필경 성불 하리라.

신구의
신 : 과거, 현재, 미래 나라는 존재는 성립되는 것이다.
구 : 지금 곳 행하는 모든 일상
의 : 뜻에 따라 하늘 세계로 가는 사람 축생으로 태어나는 사람 난생으로 습기로 꽃으로 태어나고 그만한 이유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108번뇌 - 8만4천 번뇌
인간 업보를 받게 되면 분별하는 마음이 생긴다. 기본 번뇌는 108번뇌 많게는 8만4천 번뇌라고 한다. 팔만 대 경전이 생긴것처럼 그렇게 분별한다는 것이다.

안목
중생 안목에서 부처의 안목으로 바꾸는 그런 사람이 되야한다.

철학
1. 아  상 : 우리마음에는 두 상이 있다. 참나, 거짓나, 서로 공존하고 있다. 참 나하고 거짓 나를 길들이는 시기(수행) 길들이면 고요한 마음을 얻고 부처님이 응한다. 손을 잡고 수고했다고 응답하고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도의 맛이 어떠하느냐? 당시에는 부처님 아무맛도 모르겠습니다.하니 조금 있으면 알게 될 것이다. 몇일후 비가 많이 온 다음날 꿈속에서 하시는 말씀 밖에 나가보라 그러면 알것이다. 비가 올 적에는 흙탕물로 번벅되서 흐르드니 그다음 비가 그친후 언제 비가 왔나 할정도로 깨끗한 물을 보라. 그러면 도의 맛을 보리라. 깨끗이 흐르는 물을 바라보니... 이 마음에서 흐르는 깨끗한 진정한 나를 찾았구나 이것이 진정 도의 맛이구나.
2. 인   상 : 나를 중심으로 형상계 인간, 동식물, 화, 로 태어난 모든 중생을 신경쓰지 말고 정진하라. 남에게 치우치면 그것 또한 괴로움에서 못 벗어 난다. 깨달음, 얻은 것도 없고 잃은 것도 없는 텅빈 공허만 남는다. 공수래 공수거가 아닌 공수래 공수공이다.
3. 중생상 : 서로 상대를 이해하고 상부상조하면은 다툴 일도 없는데 입만 살아서 그런지 모르겠다. 서로 만나 부닥치며 으르렁대는 이 중생계를 벗어나라는 것이다. 어떠한 경계에도 꿈쩍하지 않는 부동한 마음심 배한척 마련하지 못하면 도인이 아니다.(반야용선)
4. 수자상 : 인간으로 태어나면 얼마나 큰 죄를 지는가. 몸에 좋다는 것은 다 먹으려들고 오래 살려는 욕망 그 자체도 버리라는 것이다. 찰나속에 왔다 가는 나그네가 아닌가. 오래살려구 발버둥치지만 항상 우리 곁에는 저승사자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 아무리 많이 배운 사람도 부자, 가난뱅이 너나 할 것 없이 가는 인생이 아닌가해서 모든이 젊고 힘 있을때 수행에 힘쓰라. 늙어서는 힘이 없으므로 의심하고 의심하라고 부처님이 말씀하셨듯이 수행에 힘쓰라. 이 마음이 달떼까지... 같이 갑시다. 이 길을 모두다 시기 질투도 무색무취한 부처의 세계로 아제 아제 바라승

지옥품

지옥의 형벌, 칼로 사람이나 동물 등 시해 한자는 그만한 응보를 받는다. 자기 자신이 지은 죄는 분명히 받으니 어서 빨리 속죄 참회하고 사참회 하지 말고 진실로 참회하면 여래는 각자 이길을 모고자 하는 자는 보살펴 줍니다. 지옥의 형벌은 각자 자은 대로 받으니 지옥 품을 참고


부처님 존함 뒤에 마하살

마하 : 비행기 속도 눈깜짝 할 순간 찰나 속도를 말하듯이 손으로 잡을 수도 형상도 볼수 없는 짧은 때를 말하기도 한다. 또한 무진장 크다고 해석하고 싶다. 어느 부처님 존함 뒤에는 원력이 크기 때문에 지금도 염불, 염송 할 때 지옥을 다스리는 부처님 지장보살 마하살, 세간에서 천수천안 관세음보살 마하살, 그렇게 크신 분이라는 것이다.

지장 보살님 원력 : 지옥에 있는 모든 중생을 제도하고 성불하신다고 원력을 세우신 분이시며

관세음 보살님 원력 : 염부제 지금살고 이 세상에서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관세음 보살님하며 명호를 부른다면 천수천안으로 누구나 보호해 주신다고 원력을 세우신 분이시니 부디 염불심으로 일념이 만념되게 진실로 하십시다.


육바라밀(현대용어로 6하원칙)

언  제 : 현 실상 자체를 말하며 나는 과연 누구일까를 곰곰히 생각하는 그런 마음에 소유자는 부처님 세계에 근접할 수 있으며 나는 나, 너는 너, 가는 길이 모두 다르듯이 다양한 국가관 세계관이 다르듯이 어떠한 사물을 보면 각자 보는 안목에 따라서 분별하게 되면서부터 우리 마음이 흔들리면서 여러 가지 괴로움이 수반되게 된다. 이 괴로움에서 벗어 나는 길은 부처의 학문에 들어가면 이 고통에서 벗어 난다. 바람불면 부는데로 물결치면 치는데로 현상계 보이는 일체 중생제도 하면서 부처님 은혜갚는 길이요. 어떠한 일에도 작은일 큰일 이건 조그마한 것에부터 실천 덕목을 쌓아 하늘도 탄복하게 만들어야만 된다는 것이다. 하늘도 나를 어찌하겠느냐. 반야용선(하늘에서 보내는 배) 이 길을 가지 못하면 저승사자가 아무리 많은 학문을 많은 재물을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때가 되면 끌려 가는 곳이 저승인데 어찌하여 외면 하는가? 본 성품은 모두다 청정한 법신인데 타성(거짓나와 너)에 젓어서 갈팡질팡 그릇된 길로 가는구나 부처의 학문은 남을 공경하는 그런 학문인데(하심) 겁을 주는 그런 학문이 결코 아님을 알립니다. 깨달으면 이 법마저 버리라는 것이다.(공수래 공수공)

깨달음을 알면 : 설탕을 입속에 한 숟가락 넣은 현상(무지하게 달다) 침을 삼켜도 달고 물한컵마셔도 달며 어떠한 음식을 먹어도 달다. 이것이 진정한 도인의 세계이다. 이 맛좀 보고 오라 하는데...천리길도 한걸음이라는 속담처럼 깨끗한 정신세계(탐진치)삼라만상일체 보이는 상을 멸하는 시기 고집멸도라는 것이다. 가사 부처님말씀은 지루하고 마음깨쳐 성불하라는데 따지고 분별하는 중생들에게 팔만사천 법문으로 설 하셨는데 그대들은 왜 깨달치 못하는가? 부처님 당시 원형 불교를 보시라. 어떠한 중생이 물을때마다 설한 말씀 각양각색으로 법을 설하셨다. “예” 반디카라는 얼굴도 못 생기고 하나를 알려주면 둘을 잊어 먹는 지금으로 보면은 바보같은 그런 사람인지 모르겠다 부처님 저 같은 사람도 성불 할 수 있습니까? 하고 물으니 그대도 할수 있다 어떻게 하면 되옵니까 부처님께서는 어떠한 사람도 성불할수 있게끔 방편을 알려 주시었다 그대는 배움도 없고 남한테 멸시 당하고 있는 것은 전생에 지은업보가 남보다 조금 많을뿐이다 부처님께서 그 사람근기에 맞게 수행법을 알려 주시었다. 빗자루와 걸레를 가져 오라 하셨다. 절도량을 깨끗하게 쓸고 지금으로 말하면 마루를 닦으라 항상 부처님 명호 생각하고 염불심으로 일념이 만념되게 하라.쓸어 버리는 것은 번뇌이며 닦는 것은 마음(거울)이요 그렇게 하길 십수년이 지나서 부처님께 물었다. 마음이 고요함을 얻었습니다.하니 그것이 바로 성불이라는 것이다. 보통부처의 화장세께에 들어가는 시기는  근기에 따라서 십년 안팍에서 도를 이룰수 있다. 죽을 때까지 해도 될까 말까 하는 것이 부처 학문이다. 이 원형 불교가 되살아나서 이 세상이 불국정토가 되서 모두다 성불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디 이글을 보신 모든 분 같이 갑시다. -나무 석가 모니불 마하살-

누  가 : 나 라는 사람이 중생제도하면서 죄좀 짖지 말라고 시방세계 돌아다니면서 제도했는데 과연 본인 자성불은 찾았는가?해서 부처님 말씀이 줄것이 많은데 단청 문양이라도 주고 오라는군요. 모든 것이 꿈속으로 문양을 보여주길 칠년 팔개월이라는 세월속에서 꿈쩍 않는 마음이 되었다. 현상계에 보이는 것은 헛깨비요 도깨비요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수행에 힘쓰시오.

어디서 :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모든 선남선녀 여러분께 이런 화장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 함이다. 늙지도 젊지도 영원한 휴식처인 화장세계로...

무엇을 : 단청 문양을 가지고 수행도 하고 이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몸에 부처를 찾지 못한다면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온다해도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일념하나로 이 단청문양이 이루어 진 것이다.

어떻게 : 수행법은 그 또한 무궁무진장 많으니 각자 맡은 직장 학업자는 학업으로 염불자는 염불심으로 위정자는 위정자 답게 나라를 지키는 군속은 군속답게 모든이여 흔들리지 마시오.

  왜   : 하늘이 두려워서 이 길을 갑니다. -나무 석가 모니불 마하살-


깨달음(방편)

무학대사 : 이 성계(군왕)와 담소하는 과정에서 이 성계 왈 무학대사 나는 그대를 보니 돼지 같이 보이는데 그대는 나를 어떻게 보시오.하니 무학대사 왈 물었으니 주고 받는 것이 법문이니 답을 올리지요. 소승이 보니 부처님같이 보입니다. 아니 내가 부처로 보이다니 묘한 법문이구나?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그대를 돼지로 보였다면 내가 돼지 아닌가? -방편-

원효스님 : 수행을 해서 도닦고 보니 가만히 앉아서 받는 것이 아니구나 중생제도하시려 하산하신 분이라 생각하시면 되겠다. 지금 시대에는 가만히 앉아 있어도 TV나, 신문, 방송을 통하여 세계가 돌아가는 세상을 어느 누구도 볼수 있지만 당시에는 부처의 학문을 알리려면 스스로 중생속으로 동고동락도 해보고 근기에 맞게끔 이런 사람에게는 이렇게 저런 사람에 저렇게 법을 전해 주신분이라 생각하시면 된다. 농사 짖는 농부들과 지금(막걸리)곡차도 함께 하면서 탐진치무서운 독을 항복 받으면 누구나 성불할 수 있으니 그대들도 하시요(동고동락) 실천사상을 몸소 하신분. 당시에는 파계승이라 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원효사상을 높게 평가받는 것이 이유인 것이다. 깨달음 얻으면 교단도 버리라는 원효스님의 사상이다. 법화경이란 우리네 인생은 마음만 왔다갔다 죽었다 살아있다 하길 삼아승겁이 되야 비로서 성불이라는 부처님 화장세계에 들어간다고 경전에는 내려오고 있다. 우리네 인생 어느쪽으로 가느냐가 문제이다. 어진쪽으로 악한쪽으로 둘중 그것이 문제인 것을...

어떤도인 : “조선시대”고을 원님의 잔칫날 어늘절에 계신 스님(도의세계)을 초대하게 되었다. 초대를 받았으니 안갈 수가 없어서 실상 입던 누더기 옷차림으로 원님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문 앞에 들어갈려는데 문을 지키는 사람이 막는 것이 아닌가 스님 여긴 행상이 남루한 사람이 들어오는곳이 못 되는 것이요.하니 스님께서는 두말도 않으시고 알았소 그냥 그 자리에서 돌아가시어 지금으로 보면 외출복 깨끗하게 모셔두었던 승복을 입으시고 원님집으로 다시 가니 몇시간이 흘러서 문앞에 당도 하니 문지기 하는 말 스님 어서 드십시오. 하는 것이다. 접대 하는 곳에 앉아 옆에 있는 사람들이 곡차를 권하는데 그럼 주시구려 하면서 잔을 받고는 입에 대시지도 않은체 입고 가신 가사법의에 술을 붓는 고로 곁에 보고 있던이가 이상 한다고 생각해서 원님에게 알리니 원님이 가서 큰 스님 오셨군요. 반가운 절을 올리면서 물었다 곡차를 자시지도 안으시고 옷에 부은 이유가 무엇이옵니까?하니 답을 드린다면 이렇소 아까는 행상이 초라해 보여서 문전 박대해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고 오니 대접받는 것은 소승이 아니라 이 옷에 있는 모양이요. 해서 옷에다 준 것 뿐이요.하니 그 말을 들은 대중들이 이구동성으로 역시 큰스님은 역시 다르구나 하면서 그 자리에서 삼배를 올리고 존경받았다는 것이다. -방편-

해서 오늘 날 형상을 보지 말고 어디까지 도에 들어갔는지는 각자의 생각 나름이다.


안이비설신의란?

안 : 일상을 통해서 보이는 눈 : 욕구불만이 눈에서부터 번뇌 망상이 생기므로 눈을 길들이라는 것이다. 오죽하면은 이 세상에 보이는 일체는 헛깨비요. 도깨비로 보라고 했겠는가?

이 : 세상사 들리는 것이 소리요. 이 귀 역시 길들이라는 것이다. 이 소리 저소리를 들어보니 모두다 한숨짖는 소리를 들으면 나 역시 고통스러지는 이 귀마저 막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비 : 냄새 맡으니 먹고 싶은 것도 많고 향내 나는 부처님 세계로 길들이라는 것이다. 향을 피우면 그윽한 맞처럼

설 : 입속에 있는 세치 혀로 남을 욕도하고 죽일수도 있으니 될 수 있는 한 말조심하고 묵묵히 행하여만 되겠다.

신 : 각자 가지고 있는 몸, 모든 것이 청정한 법신인데 몸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따라서 슬프고 괴롭고 즐겁고 하는 것은 본인 자신 만이 알고 있는 것인 만큼 수행쪽이야 그 반대야는 각자에 책임인 것을요.

의 : 뜻에 따라 이 지금 행하고 있는 각자의 길 천상계로 가는 사람 다시 오탁한 지옥세계로 가는 사람 축생으로 난생으로 화로 태어나는자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이 만든 죄로 가는 것을 어찌하오리까. 그러하오니 업장소멸만이 살아 남는 것이다. 귀소본능 내가 있던 마음에 고향 시기질투도 없는 나의 세계로 연꽃처럼 살다 오라는 말씀이다. 흙탕물이면 어떻고 깨끗한 물이면 어떠하겠는가 어디에 머물러 있건 연꽃모양 깨끗한 마음 만이 사는 것을요 -방편-


영원한 유언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 : 오계(다섯가지계율) 너희가 나를 볼려거든 계율을 스승삼고 형상으로 나를 찾는다던가 음성으로 찾는이가 있다면 그 역시 삿된 마음이니 철저한 수행관행으로 임하다보면 여래는 그대 곁에 가리라. -영원한 유언-


삼매란

삼매란 어떠한 일에 몰두하다보면 정신과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 느끼는 과정이다. 나쁜 생각이 아니라 바른 생각에 몰두한다면 고요함을 얻는 것이 부처 학문이다. 달마대사가 9년면벽수행한 것은 마음에 평정“고요함 얻었으며”부처 학문은 결코 남하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속에 있는 참나와 못된 중생이 공존하는 가운데 참나가 못된 중생을 길들이는 시기가 바로 정진이다. 발심하는 그 마음이 꾸준한 노력 앞에는 그 누가 막으랴 이길 가는 길은 험난하고 어렵다는 것이다.


등신불

절에 모셔둔 모든 부처님상, 목불, 석불, 동불등에 엎드려 절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하는지 아시는 분은 알고 있으나 이해가 안가는 분을 위해 글을 적는다. 어느 부처님 상을 볼 때 부처님은 꿈쩍하지도 않은채 우리 모두를 너그럽게 바라보고 계시고 있습니다. 공양을 올리면 잡수 시길 하나 그저 바라보고만 계시는 고로 모든이여 그대가 기분 좋을 때 부처님 상을 보시라. 그러하면 부처님도 빙그레 웃으실 것이요. 기분이 몹시 상할 때 보시라. 그러면 부처님도 근심하는 모습으로 보일것이다.

등신불을 보고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조석으로 변하는 그 마음을 부처님상 같이 부동한 마음을 만드는 과정이 수행 과정이다.


조복

조복이란 : 이게뭐꼬, 부처님 말씀이다. 인간으로 태어나면은 하고 싶은 것이 얼마나 많겠는가? 어느 경전을 봐도 하지 말라고만 되있으니 정말 부처님 밉지요. 나를 볼려거든 나같은 행을 해야 되느니라.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그래서 어떤이는 부처 그 길 갈테니 기다리시요.하고 용맹정진하면은 분명히 응하시니 조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달다-


마음의 풍선

풍선 : 우리 마음을 풍선에 비유하고 싶다. 풍선에 깨끗한 바람을 불어주면 둥그렇게 되지요. 그 바람이 새어 나가지 못하게 입구를 꼭 매주면 물 위에도 가라 않지 않고 둥둥 떠 있는 것처럼 되는 이치다. 만약에 그 속에 있는 바람이 빠진다면 맥없이 물속에 빠지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처럼 풍선에 입구를 더욱더 조여 매시길 간곡히 바라는 마음이다. 시기 질투도 없는 비단결 같은 마음이 부처의 마음이니 용맹정진하여 깨끗한 물이 흐르는 마음을 만들어서 부디 성불하사이다. 짜르르 흐르는 도의 맛을요.


탐진치

탐 : 인간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면 이 세상 모두가 본인 자신거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것이 바로 큰 욕심이요 작게는 내 떡보다 남에 떡이 커 보이는 이치와 같이 이 욕심이야 말로 끝도 없고 무량한 욕심이 우리 몸을 괴롭고 슬프게 하는 무서운 적이다. 강도 절도 주색잡기 노름꾼 사기 협잡꾼 과연 그길로 들어서면 묘한 술수가 있어 그 길로 가는 것인지 알수가 없구나 찰나속에 와서 연기처럼 사라지는 것이 인간의 몸이거늘 나쁜 습관만 골라서 하는 이유는 그 못된 거짓 나라는 그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거짓 나에게 속지 마시고 우직 스럽고도 강한 참 나아로써 못된 중생길들어서 착한 마음으로 교화시켜서 몸 밖으로 내 보내면 참나만 남는다. 부증불감 움직임이 없는 부동한 마음되는 것이다.

진 : 급한 마음심 때문에 일어나는 가장 무서운 적이다. 상대방에다 모래를 뿌리면 동맹이가 날아오듯이 인내하는 자제력을 키우는 것이 바로 수행이다. 내가 그대에게 화를 내지 않고 빙그래 웃는데 그대가 나에게 욕할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양보하는 습관으로 살다보면 어진이가 되는 것이다. 모든 근원지는 화를 내는데서 발생하므로 몸이 아프는 것도 화에서 일어나고 불같은 마음만 잠재운다면 도인 되는 지름길이다. 화로 일어나는 모든 집착에서 모두다 벗어 납시다.해서 성품이 단정한 사람은 하늘에서 준 하나의 복덕인 것이다. 그 복덕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한 죄인처럼 살다 오라는 것이다.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치 :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디 어디에서도 자비심으로 살면서 중생제도하면서 이런 화장세계가 있으니 너나 할것없이 깨끗한 불국정토에서 영원히 살수 있는 천상 세계의 진미를 맛보시길 간곡히 발원하는 마음이요. -초발심공덕품-


전쟁

전쟁 : 현대사회는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는 세상이다 보니 죽기살기 이판사판이 되는것같다. 선의 적으로 경쟁하면은 얼마나 좋겠는가. 그것이 안되다보니 시방세계 돌아보니 괴로움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시기질투가 가득찬 인간의 본연에 자세에서 동물화 되는 것을 보는것같다. 오죽 하면은 심우도라는 그림형상으로 절도량 벽에 열폭으로써 깨달은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 우이독경이란 아무리 이런세계가 있으니 이 길을 가자고해도 소에다 경 일러준들 소는 들은척도 하지 않는것처럼 해서 제도할 중생이 없다고 오죽했으면 했겠는가? -화장세계- 나라가 전쟁이 일어나면은 아군도 죽고 적군도 죽는다. 그 다음에는 페허된 정쟁터에는 고요와 적막만 흐르듯이 서로 피해를 본다. 나라가 있어야 내가 존재하는것처럼 항상 스님들께서 염불의식속에는 국태민안 남북통일을 원하는 것이다. -이것이 불력이다- 언제인가는 서서히 남북통일은 이루어진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우리 몸 역시 거짓나와 참나와 전쟁하는 것이다. -거짓 중생을 이긴자- 우담바라가 꽃피는 것처럼 마음에 화장을 하면은 인생의 참 진미를 맛 보는 것이다.


철학(소)

철학을 하는 사람들이 자살하는 이유는 남이 자기 철학을 알아 주지 않으므로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생각에 자살하는 이유다. 이 부처 학문은 대철학이 있는 학문이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인생의 진미를 만끽하는 그런 대철학인 것이다. 이 학문에 들어가면은 이 또한 허망하다. 허나 마음이 이렇게 달줄 그 누가 알리오. -마음의 등불을 어서 빨리 찾으시오- 철좀 들라는 부처님 말씀이오.


운동장

우리 마음을 운동장에 비유하고 싶다. “예”월드컵이라는 축구 경기가 있다면 각양 각색민족들이 한 자리에서 모여 야단 법석 자국에 선수를 응원한다. 이 운동장에는 종교를 초월해서 오직 자국이 이겨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삼매) 찰나속에 한 마음을 묶어놓는 것처럼... 찰나삼매... 모든 경기가 끝나면 운동장은 모든 선수와 관중들을 자기 있던대로 돌아가면은 운동장은 그야 말로 텅빈 모습 그대로 본래의 고요와 적막만 흐른다. 이와 같이 우리네 마음 역시 만신을 모신 것처럼 마음이 흔들린다. 원래 본성은 착한 부처인데 만신이 들끓는 것을 하나하나 버리고 나면은 참 나만 남는것처럼 텅 비우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콩심으면 콩나듯이 하늘에 열매는 달으니 지금 심으시라. 이 학문에 들어가면은 본인이 몰랐던 것이 한 순간에 깨닭음을 얻는 것이다. -깨달음-


마라톤

부처의 길은 험난하고 어렵다고하는데 마라톤에 비유하고 싶다. 완주하느냐 중도에 포기하느냐가 승패가 달린것처럼 일등하면은 일등상을 받으며 완주하면 완주했다고 그 만한 응분의 상을 받는것처럼 이 부처 학문도 마찬가지로 얼마나 빨리 고요함을 얻는가에 따라서 상.중.하로 구분 짖는다. 상품연화대에서 중품연화대, 하품연화대 하늘 가서도 분별한다는 것이다.

무근기 : 인연 법이 없던 사람이 어떠한 과정에서 부처님 말씀도 모르는 사람, 부처 학문이 대체 어떤 학문이요. 물어왔을 때 내 몸에 있는 거짓나를 제도해서 내 몸에서 내 보내는 학문이요. 참 나만 남아 있는 존재를 부처학문이요. 다른 세계로 가는 이를 바른 세계로 인도 하는 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제도라는 것이다. 서로서로 모두다 성불이라는 대 단원에 막을 장식 하시길 바랍니다.

염부제 : 현제 살고 있는 모든 중생들이여 또 속고 속으랴 이 연극 무대에서 벗어나서 저 불국정토에서 만나길 바람이요.


성불

성불 : 1.마음이 고요함 2.마음이 달며 3.대 자유인이 되며(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며) 4.항상 남 걱정하며 이 길이 있는데 묻는 이가 있으면 답변하며 비단결 같은 깨끗한 마음이라고 하늘 역시 시끄러 울 것이다. 삼천 대천 세계가 있으니 말이요. 욕계 색계도 버리시고 열반에 세계 고요한 마음만 가는 세계가 무색계니만큼 홀로 가자니 섭섭하고하니 이 글을 보는 모든이 같이 가길 이 또한 원이요.-나무석가모니불마하살-


이 손 안에 있소이다.

하늘 세계를 왜 먼지수만큼 많다고 하셨는가 종교를 믿지 않는이는 하늘이 하나 인줄 알지만 그 보이지 않는 우주관을 열거하신 절대자이신 석가모니부처님 밖에 없는 것 샅다.(내 손 안에 있소이다.) 이 학문에 들어가면 역시 부처님이요. 감탄하고야 만다. -도의 맛을 보면- 언제인가는 갖은 고통을 받고 결국에는 이 지구가 멸망 오십육억칠천만년후(최초로 하늘 세계를 누설)하신 분이시니 결국 지존이신 것이다. 2만명중에 한명 꼴로 중생제도하고 슬그머니가는 것이 부처학문이다. 그 대열에 나 역시 포함 된 것이다. -고마우셔라 부처님- 시기 질투 공수래 공수공이거늘 -모든 중생 자기가 있던 세계로-


일대사

한 인간으로 이 지구상에 와서 보니 무슨 욕심들이 그리 많은지 인간의 마음 알수가 없구나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참 인간의 마음인데 어진이와 악한이는 종이한장차이인데 왜들 이 모양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예의 바르고 고요한 땅이 이 한국이라는데 하루하루가 시끄럽지 않는 날이 없으니 한탄 스럽구나 하루살이도 그 하루를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듯 우리 인생 어제는 과거고 지금 모두 어진이가 되어서 모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다 오시길 바라옵고 바라는 마음이다. 하늘에도 아수라가 있듯이 대형사고 나는 것이 바로 아수라장이 아닌가 어디 어디에서 부처님 말씀대로 행하시면 화를 면하는 것이다. 하늘과 현재 이 지구상에 일어나는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다. 현재 과거 이 지구상에 한번비친 이상은 어쩔수 없다. 나라는 존재가 없으면 이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나라고 하는 것이 대단한 것이다.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존재한다. 불교를 제외한 종교는 비법상이라고 하는 이유는 다 나름대로 율법과 경전이 있으므로 그것 또한 집착이니 비평하지도 말라는 부처님 말씀이다. 다른 종교인도 존중하라 이것이 자비심이다. 다만 이런 대천세계가 있다고만 알려줄 뿐아라고 어떤 종교를 믿던 안믿던간에 저 하늘에서 욕심쟁이를 좋아 하겠는가 곰곰히 생각할 때가 아닌가 싶다. 어떠한 종교를 믿던 마음을 텅비우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종교초월-


삼천대천세계

무색계성품 : 욕심이 있으되 남을 도와 줄수 있는 마음이며(자비) 어떤 종교에 귀의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색계성품 : 욕심도 있고 남한테 받을려는 소유자(철학자, 또는 갈팡질팡하는 마음, 찾은 것 같기도하고 찾지 못한 무리)

욕계성품 : 착하게만 살았으나 욕심을 버리지 못한 무리(자기만 가는 무리) 하늘나이로 3000년 하늘 하루가 여기 사는 시기 경전마다 조금씩 틀린다.(200년-300년) 그밖에 무리들 남을 속이고 죽이고하는 무리 오늘은 부자, 다음생은 가난뱅이 금수만도 못한 생을 했다면 금수로 될것이며, 인간의 업보를 받는다해도 병고로 고통 받는자 이 모든 것이 전생에 지은 업보로 인하여[전생에 일을 알려거든 지금 받는 것을 보라](윤회설) 각자 스스로 받는 것인만큼 누구 탓도 모든 것은 나의 탓이다.(자업자득) 오고 싶어서 온자 없고 가고 싶어서 간자 없는 것처럼... 해서 저 무색계에서 온자가 색계 욕계(여기도 영원히 존재하지 않음) 그밖에 무리를 제도하러 왔다가 슬그머니 가는 것이다. 때가되면 배 한척을 하늘에서 보내오면 타고 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그래서 도를 이루었다고 이곳에서 영원히 살수 없다. 그래서 허망하다는 것이다.

무색계성품 : 불교학문은 마음의 고요, 다른 종교는 마음에 평온을 찾은자 -살아서 찾은자-해서 도인들은 오십육억칠천만년후(지구가 멸망)까지 계속 오고가고 한다.


누구나 보호해 주는(신중)

신중 : 누구나 자기를 보호해 주는(신중)분이다.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그만한 이유 때문에 인간의 몸을 받은 것인 만큼 몸 관리를 잘하면 더욱더 보호해주며 못된 짓만 하는 자가 있다면 자기를 보호해 주는 신 역시 외면 하는것처럼 “예”대형 사고가 나면 그 속에도 살아나는 것은 나를 보호해 주는 신이 몸 관리를 잘 한자는 보호하지만 나쁜 짓만 골라 하는자가 있다면 보호해 주는신마저 맥이 없으므로 대형사고나면 크게 다치거나 죽는다. 항상 몸 관리를 잘 하면은 사고마저 피해 주므로 나를 보호해 주는 신중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며 이승에서 죽은 다음 저승에서는 칠일마다 재판이 열릴 때 염라대왕(검사)라면 나를 보호해준 신중님이(변호사) 역할한다. 잘 봐달라고 하지만 사십구일 마지막 날에는 그대가 생전에 했던 일상(비디오영상)을 보고 무색계, 색계, 욕계 가고 다시 인간 업보로 축생,태,란,습,화로 태어 난다는 것이다. 지금 실상에 죄를 지면 형무소에 가서 칠일마다 재판이 걸리는 이치와 같은 것처럼 검사, 변호사가 검사는 죄를 무겁게 할려고 하고 변호사는 어떻게 하면은 죄를 가볍게 할려는 이치와 다를 것이 없다. 마지막으로는 결심한다. 죄를 지으면 형무소로 가벼운 죄면 석방되고 하늘에도 무간지옥이 있다면 큰 죄인이면 사형아니면 무기형(무간) 사회와 결별시키듯이 하늘에 가서도 여기서는 요리조리 피해가도 저 하늘세계에는 속일수 없다. 하니 어떠한 죄를 지었던간에 진실로 참회하고 참회하면 그 업장이 서서히 없어 지는 이치다. 바로 업장소멸하는 것이다. 이 세계가 끝나면 또 다른 세계가 기다리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처럼...


결정된 운명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정성 스럽게 하는자 작은 일도 큰일이던 간에 정성스럽게 하는자 그런 소유자는 필히 성불한다. 그것이 하늘에서 준 깨끗한 성품이다. 이런 성품에 소유자도 조금이라도 흔들리면은 무량 겁속에 빠저들어간다. 또한 성품이 나쁜이가 있다 손 치더라도 이게 뭐꼬 부처님 말씀을 보고 용맹정진한다면 그 또한 이룰 것이다. 인연법이 그렇게 쉽기도하고 어렵다는 것이다.해서 업을 바꾸는 것이 불교 학문인 것이다. 죽어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생전에 부처님같이 비단처럼 곱고 고운 마음으로 태어나는 과정이 부처학문인만큼 지금 실천하라는 것이다. 어느 여인이 있다고 가정해 본다. 화장한 얼굴과 화장안한얼굴을 보라(이것 역시 두상) 여기서 분별심이 일어난다. 예쁘다 밉다라고 우리 마음도 마찬가지다 탐,진,치 무서운 삼독을 항복받고 거짓 나를 내 몸에서 내 보내면 참 나만 남는다. 그것이 여인네들이 얼굴에 화장한 것 같이 곱고 고운 비단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다. 바로 화장세계라는 것이다. 화장세계는 먼곳에 있는 것이 아니므로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이다. 벼 이삭이 싹이 틀때면 하늘에 향해 고개를 쳐 들다가 그 속이 꽉 차면 고개를 떨어트린다. 이 학문에 들어가면은 벼 이삭처럼 되는 것이다.(하심) 언제 이 길로 오나하고 걱정하게 된다. 좋은일 하는이는 고맙게 생각하고 그릇된 일을 하면은 같이 근심한다. 이것이 부처학문이다. 여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본성만 찾으면 누구나 성불 할수 있는 것이다. 한 걸음 물러 서는 것이 도인 되는 길. -항상 그대 옆에-


일장춘몽

찰나 속에서 누구나 꿈을 안고 왔다가는 나그네 인생인데 허상에 꿈을 벗어 버리고 일상 생활속에서 자기 자신을 가만히 생각에 젓어 보시라 노새노새 젊어서 놀자고 그 반대로 닦아 보세 닦아 보세 어디를 내 몸에 있는 부처를 향하여 모든 상을 여의면 이것 또한 일장춘몽일세 그러나 이길이 영원히 사는 것인 만큼 닦으시라. 인생의 참 진리를 맛 보시길 바라는 마음이요. -도의 맛-


산통

산통 : 어떠한 일을 하는데 그 와중에 일을 그리치는 행위를 말한다. 부처님 당시에도 마구니를 보내서 하늘에 이치를 알리지 못하게 여인들 모습으로 보내서 부처님을 괴롭혔지만 끄떡하시지도 않으시고(수하항마상) 항복시키셨다. 나 역시 격은 시련을 적고자 한다. 십여년동안 그런 문양을 세상밖으로 선 보이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다.(실상) 무상무념속에서 참선하는 중에 갑자기 오싹하는 느낌이 들더니만 형체도 없는 회오리 같은 두 물체들이 오면서(들어오는 소리가 척척 하면서) 한 물체는 나의 몸을 감고 또한 물체는 나의 귓속에다 이렇게 중얼거렸다. 가자고 어딜 가는데하고 반문하니 때가 됬으니 가자고 입속에서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말을 못하길 약30분 동안 더욱더 조이는 것이다. 네놈들이 무엇인데 그러는것이야(도를 이룬 이몸인데)라고 반문하자 더욱더 조이는 것이다. 숨도 쉴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좋아 그러면 배한척 보내면 그길 가겠으니 배를 가저와하니 서서히 이 몸을 풀어주는 것이다. 그리고는 한 물체가 나가는 소리가 척, 하고 사라지고 또한 물체는 방구석에서 웅크리고 있었다. 그곳에 향해 네놈 안가고 무엇하느냐고 고함을 치니 이때까지도 마음에서 한참을 그렇게 버티더니 슬그머니 방문을 빠져 나갔다 나가는 소리가 척 하면서 나의 귓전을 울리었다. 거실로 뒤따라 나와서 이놈들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오느냐고 하니 두말도 하지 않고 현관 문틈으로 빠져 나가는 모습을 보고(부처님 학문을 알리는 것) 이것 역시 도력 시험하는 모양이구나(이때 심정에는 가고 싶은 마음) -마구니가 실험-해서(충주지장정사 계신 송봉 큰 스님) 스님 아직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참선하다 일어난 실상) 축원 발원한 곳이 충주에 있는 지장정사다 스님 네께 감사하는 마음이다. 그 밖에 일어나는 일상에서는 하는 일마다 꼬이기 시작되었다. 일도 그렇고 돈 줄도 막히면서 이상스럽게 되는 것이었다.(화장세계) 알리기 전 까지만해도 그런데로 내 주변에 있는 인연이 있는 일체 모든 이에게 이런 마음이 달으니 그대들도 해 보시오라고... (실상) 어떤 이는 도인이 왜 일을 하느냐는 사람도 있었고 나를 피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 세계에 들어서면 사람들이 점점 멀어져 가는구나. 홀로 왔다가 홀로 가는게 인생이구나. -무상심심미묘법-


오는(중) 가는(중)

우리 인생은 오고가고 하는 가운데 자기 자신을 돌아볼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법의 물결은 도도히 흐르는 바다물처럼 이 시각에도 흐르고 이 지구의 종말이 올 때까지 계속 고통과 괴로움이 계속 흐를 것이다. 이것 역시 어쩔수 없는 운명인 것을... 하늘이 두렵거든 지금 곳 행하시라. 본성을 찾는데 주력 수행하라.

1. 나 자신도 모르게 싫던 좋던 좋은 행을 한 자, 상이 없이 행한 자 -무지상보시-

2. 염불 : 염원하는 마음심(이것은 돈도 들어가는 일도 아니고 항상 나쁜 길로 가는 사람에게 염송하는 마음)

3. 원수가 스승 : 나에게 해를 입힌 자를 용서 할 줄 아는 어진이가 되라.(대부분 어진 사람이 손해를 많이 본다.)

4. 한판의 바둑 : 죽었다 살아있다 하길 바둑판에 비유한 분도 있다.(죽었던 돌이 살 수 있고, 살았던 돌이 죽을수도 있다.)

5. 항상 나의 주변 사람을 걱정하는 자,(나에게 인연된 모든이) 바로 부처의 마음이다.


언제인가는

제도 해도 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니 부처님 당시에도 그렇듯이 절대자이신 부처님 일체에 보이는 중생 모두 다(화장세계) 대리고가지 못하옵니까? 제자들이 물으니 인간에 업보를 받으면 모두다 깐깐하여서 어쩔수가 없다고 하신 것은 막상 이 화장세계에 들어가서 제도해 보았더니 역시 부처님 말씀이 하나도 틀린 것이 없는 것 같다.


김 윤 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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